서로의 하루가 궁금해서 시작된 이야기,
이제 평생의 이야기가 되려 합니다.
눈이 올지도 모르는 12월의 토요일,
두 사람이 부부라는 이름으로 첫걸음을 뗍니다.
오셔서 저희의 시작을 웃으며 지켜봐 주시면
그 얼굴 하나하나, 오래 기억하겠습니다.
Every love story is beautiful,
but ours is my favorite.
“★스토리 — 두 사람만 아는
어느 하루의 한 문장★”
— 민영과 귀리의 이야기에서
최명복 · 최혜숙의 아들민영
故위재량 · 백미숙의 장녀귀리
2026년 12월 12일 토요일
오전 11시 · 더베뉴지서울 2층 베뉴지홀
2026년 12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,
가장 반가운 얼굴로 기다리겠습니다
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,
일 초도 쉬지 않고 쌓여온 두 사람의 시간입니다.
그리고 이제, 여기에 평생을 더하려 합니다.
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. 옆으로 밀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갑니다.
더베뉴지서울 2층 베뉴지홀
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388
전화 ★예식장전화★
5호선 발산역 3번 출구 — 도보 1분 이내
9호선 양천향교역 6번 출구 — 도보 10분 직진
발산역 정류장 하차
지선 6630 · 6632 · 6642 · 6645 · 6648 · 6657 · 6712
간선 601 · 605 · 652 · 654 · 661 / 공항 6003
일반 60 · 60-3 · 88 · 1002 / 직행 3000 · 8000
하객 주차 2시간 무료
출차 정산 방법은 아래 안내사항에 적어두었습니다
하객 주차 2시간 무료
출차 시 B1·1·2층 엘리베이터 옆 무인정산기에 차량 번호를 입력하시면 무료 적용됩니다 (입력 후 20분 이내 출차)
식사 안내는 준비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
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.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.
이 청첩장을 여기까지
읽어주신 마음에 감사드립니다.
자주 웃고, 서로 아끼며 살겠습니다.
그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.